히라가나 익히기 ⅰ- か행 日本語

ka

ki

ku

ke

ko


아카사타나하마야라와응 중 두번째! か[카]行입니다. か행까지도 그렇게 쓰는 데에는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か행은 발음에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か행이 단어의 첫번째 왔을 때는 /ㅋ/에 가까운 발음이 나고, 단어의 첫번째가 아닐 때는 /ㄲ/에 가까운 발음이 납니다. 다음과 같이요.

かく(쓰다):[카꾸(끄)] こうこう(고등학교):[코ː꼬ː] あかい(빨갛다):[아까이] いく(가다):[이꾸] 


か는 꼭 힘力자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加에서 왔습니다만. 부드럽게 힘력자를 그리고 어깨에 점을 찍어주세요.

き는 쓰는 방법이 2개가 있습니다. 바로 위와 같이요. 움짤이 예쁘게 움직이고 있지요?? 첫번째 것은 3번째 만에 써지고 두번째 것은 4획이 걸리지만, 막상 쓰기 편한 것은 두번째 것입니다. 어쨌건~ 편한 것으로 골라 쓰세요.

く는 참 쉽죠잉~ '사쿠라'할때 쿠가 바로 이 쿠입니다.

け도 참 쉽네요. 

こ는 두 이:二자와 비슷하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카타카나의 니(ニ)야 말로 두 이자와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위에는 똑바로 긋는다 하더라도 아래를 저렇게 말듯이 그려줘야 합니다. 아니면 두번째 것처럼 위에를 삐쳐도 되구요 저는 두번째 こ처럼 씁니다.


그럼 열공!!!

앨범을 손에 넣은 기쁨 ^_^ 자우림

나의 마음 속 영원한 으뜸, 자우림 정규앨범을 다 모았다. 1,2,3,4,5,6,7!!! 덤으로 2.5집과 EP1과, 트루라이브까지!!!! :DD 2.5집, 3집, 트루라이브는 생일 선물로 받았다.(올해 생일처럼 다채로운 적도 없는듯 ^^v)남은 것은 4.5집_청춘예찬이랑, 윤아여신님의 솔로 2개랑, 또... 뭐였지.. 초코...초코....;; 청춘예찬은 리메이크 앨범이라서 그렇게 욕심이 마구마구 나진 않는다만... 그래도 왠지 모으기 시작하니 하나라도 빠지는 게 섭섭하다. 하지만 지금은 5개를 동시에 사가지고 재정난이므로 패스... 근데 윤아 솔로 앨범 중, 유리가면은 너무너무너무*100 사고 싶다는 거...ㄱ- 근데 인터넷 사이트 뒤지는 곳곳마다 다 매진이라고 하는 싯츄에이션...ㄱ- 사고 싶어서 돌아버리겠어요.... 중고는 사기 싫은데(막상 중고도 없다 ㅡ,.ㅡ)....하앍 무슨 방법이 없을까 궁리중...


날개를 편 모습 ㅋㅋㅋㅋ

눈이 부실 지경 +___+ 진짜 아름답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흐뭇하네, 고냥... MP3로도 다운 받고 또 이렇게 앨범까지 샀다. 주변 사람들은 '왜 그렇게 돈을 쓰냐'고 묻는다. 나는 '좋아서 그런다'고 한다. 좋아하면 소유욕이 발동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감(이게 마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리고 팬으로서 앨범도 없으면 그게 팬인가 -_-이건 당연한 싯츄에이션 ㅋㅋㅋ 근데 앨범을 샀으니 이제 MP3로 변환해서 들어도되긴하겠다만(..................그게 귀찮으니...mp3로 다운 받을 수밖에)뭐, 좋아요, 좋아 ^///^


위 사진에 나온 앨범들은 하나같이 마음에 든다. 다만 내가 조~~~금, 조~~~~금 더 선호하는 앨범을 고르라면, 1집, 2집, 2.5집, 3집, 5집, 6집, 7집이다. 말해 놓고 나니 다네 ㅋㅋㅋㅋ 4집도 물론 좋지만!!! 다른 앨범에 비해서 좋아하는 노래의 곡수가 조금 적은듯....??? 개인적으로 우울한 노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6집은 참 맘에 든다. 자켓부터 CD까지 모두 시컴시컴하다(우울한 분위기를 대. 놓. 고. 보여주기) 특히 마음에 드는 곡은. OH, MAMA와 샤이닝. 샤이닝은 거의 내 생애 최고의 노래다. 남들이 뭐라그러건 상관없이. 특히 가사가 날 녹인다, 녹여....gooD. You and Me도 좋고, Loving memory도 좋고, Jester Song도 좋고, 위로도 좋고.(ㅋㅋㅋ 이러다 다 말할 기새 ㅋㅋㅋ) 근데 참 위로는 의미를 파악하기가 힘들다. 뭐랄까... 뭔가 잡힐듯하면서도 잡히지 않는....무지개나 오로라 같다고나 할까나... 근데 그 무지개가 화려한 무지개가 아니라 흰색이나 옅은 하늘색 같다. 이왕 말한김에 다 말해볼까.

1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헐... 고르기 힘들다..... 밀랍천사도 좋고, 파애도 좋고, 일탈도 좋고, 욕도 좋고, 격주코믹스도 좋고, 안녕미미도 좋고, 애인발견!!!도 좋고, 어른아이도 좋은데... 굳이 골라야  한다면... 어른 아이(?!). 파애도 그에 못지 않게 좋다. 둘다 가사도 좋고, 가락도 좋고. 여러므로 좋다. 솔직히 나는 좋아하는 이유를 굳이 분석하지 않는다. 그냥 좋은 게 좋다. ㅋㅋㅋㅋㅋ

2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이건 좀 쉬운 것 같군,)  역시 '미안해 널 미워해'다.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인 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 걸~~~~' 그 외에도 戀人 3/3(angel), 金家萬歲, 落花, 동두천 Charlie, 숨은그림찾기, 하늘로가는 상자, 등등도 좋다. 근데 내 2집 불량품인가??? 낙화도 뒤에는 落化로 돼 있다... 미안해 널 미워해도 가사가 이상하고...ㄱ-

2.5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이것도 고민 된다. 개인적으로 '레테'를 꼽고 싶다. 나비도 좋기낳지만. 레테같은 분위기를 참 좋아해서. 안녕미미도 좋괴. light delight도 좋고, Mother Angel도 좋고....2집은 자켓도 마음에 든다. 거기 저기 어디늬??? 설마 합성...? ㅋㅋㅋㅋㅋㅋㅋㅋ

3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가사가 꼭 나의 생각과 같다. 미쓰코리아, 매직 카펫 라이드, 뱀, 새, summerday blues, www.사이버디지탈.com, 벌레도 좋고,.. 뭐 이건 다 좋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ㅋㅋㅋㅋ

4집에선....이것도 고민되는군........ㄱ- 그렇다면!!!!!!!!!!!!!!!! 팬이야....?? #1도 놓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팬이야?? 이것도 참 '공감'이 많이 간다.

5집은 전곡이 다 마음에 든다. 그런데도 굳이 하나를 뽑으라면... 아 이것도 꼭 2개 중에 하나가 걸리네... 굳이 뽑으라면... ...ㅁㄴ러ㅏㅣ어리망러ㅏㅣㅁ!! 아, 진짜 포기다....ㄱ- Social life는 예전부터 좋아했고, TRUTH는 요즘들어 마음에 든다.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서(???) Social life의 손을 들어줘야지... 말하면 아는지, 말 못 하면 비웃을 건지. 할 말이 있는지, 어색해 그러는 건지. 정말 그놈의 가사가 Social life를 잘 나타냈다, 더불어 날카로우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는 음악을 한층 풍성하게 해준달까. 5집.... 아,,, 그냥 다 좋다. 근데 자우림 팬들중 대부분은 5집 별로 안 좋아하던데....;ㅁ; 하하하쏭도 좋고,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 오세요도 좋고, I saw him도 좋고, 거지도 좋고, 曠野도 좋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도 좋고, 惡夢도 좋고, 실리콘벨리도 좋고, 파트너도 좋고, 17171771도 좋고, ...다 좋음... 5집 배달 오고 나서부터 5집만 주구장창 듣고 있다. 지금도 social life 열혈 감상 중.....

6집은 얘기했지만, 샤이닝이 참 좋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다. 샤이닝이 사람이었다면 당장이라도 델꼬 살았을 텐데.... OH, MAMA도 참 좋다. 정말 '엄마를 찾는 애기'의 울음소리 같은 창법이 마음에 든다. 아.. 갑자기 6집이 댕기네, 오늘은 6집을 들으며 잠을 자볼까나... 앨범이 생기고 참 좋다. 게다가 생일 선물로 CD카세트도 받았다.(와... 이건 정말 찰떡궁합. 싯츄에이션...

7집은 내가 처음으로 산 CD다. 자우림 뿐만 아니라 모든 가수를 통틀어서.(물론 자우림 빼고 다른 가수 CD는 산 적이 없는듯....) 7집도 하나같이 마음에 든다. 꼭 하나를 고르라면...ㅏㅏ너아ㅣ...진짜 이것도 어렵네 ㅠㅠ, 1집만큼이나 고르기가 어렵다.... 흠... live rock'n roll, carnival amor, 27, something good으로 한 번 좁히고... 또... something good과 27으로 좁히면.... 27...?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가 참 좋다. 뭔가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런 분위기...? 가사도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은가??? 순수하고. 블로그 이름 답게 순수함을 추구한다. 27 청년의 풋풋하고 순수한 (짝)사랑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EP1에서 가장 좋은 노래는 타이틀 곡인, 나사이다. 이것도 참 공감이 된다. 내가 아직 성인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 꿈은 잊어버리고, 기계의 나사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말이다.




글이 엄청 길어졌네 -___-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말이 더 남은 건, 내가 이상한 건가요...ㅋㅋㅋ 그래도 나름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 차근차근 풀어가야겠지요...?!

아 진짜 저 마지막 사진 너무 뿌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배열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가면 구합니다. (__                 )

히라가나 익히기 ⅰ - あ행! 日本語


あ행

a

I

u(ɯ)

e

o

あ행은 '모음'이라고도 합니다. 그 이유는 같은 단의 글자 뒤에 오게 되면 발음이 나지 않고 '장음'처리가 되기 때문이죠.(장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그냥 /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차례대로 /아/, /이/, /우/, /에/, /오/ 라고 읽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는 대체적으로 힘을 빼고 읽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 글자도 부드럽게 흘러가고~ 발음도 부드럽게 흘러가고. 반면에 우리나라에서는 또박또박 발음해야 되는 거↗죠?!

あ는 뭐 딱히 쓰거나 발음할 때 주의할 것은 없습니다....그냥 '아'입니다. '아' 
い를 쓸 때 주의할 점은, 왼쪽 획이 오른 쪽 획보다 길어야 됩니다. 똑같은 길이도 안되영. 살찐 애기 다리라고 생각해보셔요
う를 쓸 때도 딱히 주의 점은 없습니다. 그런데 う는 발음이 중요합니다. 비단 う뿐만 아니라 う행 전체의 발음이 중요합니다. う의 발음은 /u/가 아니라 /ɯ/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우'와 '으'의 중간 발음으로, 턱의 힘을 빼고 입술을 평평하게 한다음 '우'발음을 하면 됩니다. 그 외의 행들도 ɯ(다 힘을 뺀 '우')에 가깝습니다.
え는 꼭 之자 처럼 생겼지요? 아니면 ㅊ이나. 뭐 편한 대로 부드~~럽게 써주세요~
お를 쓸 때가 좀 힘든데, 조그맣게 -를 긋고 그것을 관통하도록 쭈욱 내린다음 말아서 엉덩이를 쭈욱 빼줍니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 위에 점을 찍어줍니다. 엉덩이를 빼는게 중요합니다. (아래를 마는 건 중요한 게 아녜요.움짤이 좀 이상해서리...)





뭔가 무척이나 짧군요... 근데 저 움짤 만드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리...ㄱ- 한 행씩 해도 10개밖에 안 되니까요 ㅋㅋㅋㅋ


그럼 がんばりましょう。

러시아어 공부 시작!! Русский


러시아어 배우려고 산 교재들. 영어>>>>>>>>>>>>>>일어>>>>>중국어>>프랑스어, 독일어>>>>>>그외어 정도의 비율로 서점에 책이 있었다. 결국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했다. (사전 빼고).

러시아 알파벳 쓰기 책을 샀는데, 이게 왠 필기채 드립하는 싯츄에이션...?!! 뭐... 초보는 그저 쓰지요. 꼭 영어의 f의 필기체 같다. 그런데 발음은 /v/다...


러시아어 알파벳 배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중이다. 러시아어... 참 어렵다. 알파벳 쓰는 것도 어렵다. 특히 영어의 알파벳이랑 '공통점'보다 '차이점'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 솔직히 'A, a'빼고는 다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 D도 있었다. 근데 심지어 소문자 D는 g처럼 생겼다... Y는 /u/발음이 나질않나.. B발음은 Б가 대신하고 В는 v발음을 낸다... @_@ 지금 Г까지 배웠다.... ㅠㅠ  필기체어렵다. 활자체 배울 수 없나...ㄱ-(근데 러시아는 활자체도 어려워 보이는 싯츄에이션...;ㅁ;



결론은.... 화이팅 ^ㅁ^

히라가나 50음도 日本語

a

i

u

e

o

/a/

か/ka/

/ga/

さ/sa/

/za/

た/ta/

/chi/

/tsu/

だ/da/

/zi/

/zu/

な/na/

は/ha/

ば/ba/

ぱ/pa/

ま/ma/

や/ya/

y

 

ら/ra/

わ/wa/

 

 

 

ん/n/

 


※표 해석
세로칸은 '행'이라고 한다. 행은 그 줄의 첫번째 단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다. 가령 첫번째 행의 첫번째 단은'あ[아]'이므로 첫번째 행의 이름은 'あ[아]'행이다. 혹은 모음이라고 한다. 다음은 'か[카]'행이다. 'わ[와]'행까지 10개의 행이 있다.
가로칸은 '단'이라고 한다. 첫번째 칸은 'あ[아]'단이다. 두번째 단은 'い[이]'단 세번째 단은 'う[우]'단, 네번째단은 'え[에]'단, 마지막 단은 'お[오]'단이다. 'う[우]'단이 가운데 오고 그 위에는 'い[이]'단 그 아래는 'え[에]'단이란 건 꽤나 중요한 사실이므로 기억해두길!! 더불어 단이 다섯개라는 사실도 기억해두면 좋겠다.
초록색칸 : 청음(기본50음) [ん을 빼고, 10행*5단=50음이었다. 지금 빈칸인 데에도 원래는 다 음이 있었다.
보라색칸 : 탁음 [ㅋ/ㄲ -> ㄱ, ㅅ->ㅈ ㅎ->ㅂ] か[카]->が[가]
푸루튀튀한 칸: 반탁음 ['は[하]'행에서만 존재한다. ㅎ->ㅍ/ㅃ]
ち와つ는 た행에 있지만 발음이 [티]나 [트]로 나지 않고 [치]와 [츠]로 난다. 근데 타자를 칠 때는 상관 없다.

ぢ와づ는 발음이 じ와ず와 같은 /zi/, /zu/이다. 그래서 현대 일본어에서는 ぢ와づ를 쓰지 않는다는 사실. 타자로 치려면 di, du를 입력하면 된다.
ん은 발음(이라고 한다. 대개 '응'이라고 읽는다. 한국어에서 받침으로 쓰이는 'ㄴ' 혹은 'ㅇ'과 비슷하다.



자세한 발음은 다음 시간에.


보너스 카타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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